Real Estate

시골에 자신만의 가성비최고의 성을 구상해 보자

글 | 이동선 기자 2021-07-21 /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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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지가가 낮은 시골에서 자신만의 성을 만들어 보자. 그곳은 사무실이 되기도 하고, 집이 되기도 하며 나아가 호텔, 식당, 전시회장소, 연주회장, 헬스장, 텃밭, 정원, 실험실, 연구소 등등이 될 수 있다. 

 

이를 만드는 비용도 그리 많지 않다. 물론 땅의 마련에 비용이 들 것이다. 그러고 나서는 달리 비용을 투자할 필요가 없다. 모든 것은 스스로가 준비하고 만들면 되기 때문이다. 물론 외관이 화려하거나 보기 좋은 곳에 촛점을 두면 어려워지고 많은 비용의 지출은 불가피하다. 

 

그저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노동력으로 만들어 가면 달리 크게 비용이 들 것이 없다. 그것도 20- 40년에 걸쳐 순수히 자신만의 노돌력으로 만들어 간다면 가성비 최고의 자신만의 성을 만들 수 있을 것임에 분명하다.

 

땅도 여럿이 공유하는 형태로 구입한다면 그 비용을 절대적으로 줄일 수 있다. 그리고는 자신만의 예술작품을 만들 수있는 것이다. 즉 성인의 하나의 장난감이자 자신 만의 성이 될 수 있다. 

 

혼자 지내고 싶거나 일상에서 벗어나 도피하고 싶을 떄에도 가면 되고 무엇인가에 깊이 몰두하고 싶을 떄도 좋은 공간이 될 것이다. 

 

물론 과정상 여러 어려움이 있겠지만 스스로가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에산범위내에서 이를 구입하여 스스로만의 멋진 살아있는 예술공간을 한번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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