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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글로벌 프로젝트: DIGITAL TRSANSFORMATION

글 | 김승열 기자 2021-06-06 /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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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에 즈음하여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DIGITAL TRANSFORATION이다. 문제는 과연 어떤 부분을 어떻게 디지털화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그간 오프라인에서 한 부분에서 찾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청장년층에게도 기회가 있는 것이다. 젊은 층이 디지털친화적이기는 하나 오프라인의 경험이 별로 없어서 미시적으로 특정 분야를 디지털화하는 데에는 청장년층에 비하여 다소 부족한 면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금은 오프라인에서의 업무를 잠시 멈추고 디지털화에 집중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그런데 문제는 디지털화하는 분야를 찾는 것도 쉽지 않다. 그리고 그 다음단계에서 이를 어떻게 디지털화하느냐 하는 부분에서는 더 어렵다. 그리고 많은 노력과 재무적인 투자가 불가피하다. 이런 문제 들에 직면하여 나름대로 추진력을 발휘하여 그 해답을 찾아가는 것이 작금의 시대에 스스로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길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3-5년간의 재충전 시간은 의미가 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분야를 찾기 기 위하여서는 스스로의 많은 관심, 연구 그리고 집중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과정은 지루하다. 또한 미래가 거의 보이지 않아 보인다. 이런 혼돈의 시기와 갈등의 과정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다. 

 

결국은 자신의 분야에 대한 정확한 이해 그리고 디지털 흐름에 대한 전체적 그림의 파악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리고 이에 적합한 방법을 찾기 위하여서는 특정 부분을 찾아야 한다. 그러기 위하여서는 그 업무를 디지털화할 가능성과 나아가 그 구체적인 방법과 절차 등에 대하여 아이디어가 떠올라야 한다. 그래야 실제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은 외부의 업자에 발주를 하더라도 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다. 

 

너무 조급해서는 안되다. 그러나 스스로는 조그브해 질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이를 잘 억제하고 극복해야 한다. 또한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장기적인 전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하여서는 높은 식견과 안목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많은 지식, 직.간접적인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 

 

따라서 디지틸화하는 여정을 즐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기 떄문에 스스로 그 과정에서 의미를 부여하고 그 과정을 즐길는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러는 가운데 방안을 찾을 수 있다면 이를 큰 축복이고 행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 방안을 찾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스스로의 오프라인의 업무를 어느 정도 변형시키는 데에는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완전한 디지털화는 어렵다. 다만 디지털화하려는 과정에서의 노력이 중요하다. 그런 가운데 와넞ㄴ한 디지털화를 이루지 못하더라도 무엇인가 디지털시대에 친화적인 방안 즉 스스로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방안은 분명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그리고 이를 즐기자. 인생이 그런 것이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스스로의 생각이 중요하다. 너무 욕심을 낸다고 되지는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꿈은 원대하게 꾸되 이를 즐기도록 하자. 이것이 유일한 현실적인 방안이고 행복으로 가는 길임에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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