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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1 글로벌 프로젝트: 교육도 이제 세계제1위 만이 생존할 수 있다.

글 | 김승열 기자 2021-06-03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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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에는 오직 1위만이 생존할 수있다는 것이 실감난다. 그 중의 한 분야도 교육으로서 이의 예외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오프라인 교육에서 온라인교육으로 바뀌고 있음에 따라 교육분야의 경쟁은 이제 글로벌 시장만이 남은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러 하버드나 예일 등의 강의가 온라인으로 무료나 유료도 제공됨에 따라 이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언어의 장벽도 있기는 하지만 구글 번역기 등이 상당한 수준으로 발전함에 따라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즉 다시 말하면 이제 교육시장은 국내와 국외의 구분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교육서비스도 업그레이드되어야 한다. 즉 디지털 시대에 즈음하여 한국의 교육서비스가 세계제1위 정도로 업그레이드 되지 않으면 경쟁력을 잃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학교당국자와 정책 당국자들은 이 점을 심각하게 받아 들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세계 최고가 아니면 생존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으로 나아가고 있는 셈이다. 

 

새로운 환경에 교육분야를 포함하여 각분야가 이에 적응하고 스스로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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