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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글로벌 프로젝트: 100세 시대의 롤모델?

글 | 김승열 기자 2021-06-03 /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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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만 101세가 되는 김형석 교수는 현역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1년에 100회 이상의 강의를 해왔다. 그리고 기고 등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분명 100세 시대의 롤모델임에 분명하다 그가 한말중 이상적인 부분이 있다. 자신이 이렇게 오래 살줄 알았으면 외국어 공부 등을 좀더 하였을 것이라고 후회한 말이다. 그리고 인생에서 60대부터 70대까지가 가장 행복하다는 취지의 말을 하였다. 그간 인간의 노년기의 현역활동에 대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무느뜨리는 영웅임에 분명하다. 

 

또한 최근 외신에 의하면 호주 시드니에서는 106세의 할머니가 현역 무용수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그녀는 미술 영화 그리고 글쓰기 등의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단어2개를 잊고 산다고 한다. 즉 "늙었다
와 "나이"이다. 그저 세상에 좀 오래 살았고 그 와중에 몇가지를 배웠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젊은 시절에 발레단에서 활동한 적이 있는 그녀는 젊은 시절의 자신의 일을 나이가 들어 지금 106세까지 이를 지속하고 있는 셈이다. 그녀 역시 노년기의 삶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에 대하여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영웅임에 분명하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몸상태가 젊은 시절과는 분명다르다. 그리고 노년기에 삶은 그저 평온하게 지내고 달리 현역활동하는 것은 어렵고 또한 무리하면 노년기의 적정한 살과 어울리자 않는다는 등의 고정관념에 싸로 잡혀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은 고정관념과 몸 상태 등에 의하여 의욕이 상실되고 그저 고정관념에 따라 삶을 이끌고 있는 셈이다. 

 

따라서 이와 같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제 120세 시대이다. 물론 모두가 다 그렇게 살수 없을지는 모르지만 자기관리를 잘 하면 가능하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그렇다면 이제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시점이다. 스스로 한계를 둔다면 그 한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위의 두 영웅은 스스로 일반적인 고정관념이 잘 못되었다는 것을 실제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따라서 그들은 위대하다. 이제 일반인들도 그들의 모델에 따라 살 필요가 있다. 

 

그렇다. 좀더 여유있게 노년기의 삶을 바라보자. 120세를 타겟으로 하면 충분한 시간이 있다. 인생전반기가 거의 30년간의 준비기간을 지나 단지 30년 본격적인 사회활동을 하였을 뿐이다. 60세 이후부터는 이론적으로 60년이 남아 있다. 위 두 영웅의 예를 기준으로 하더라도 42-46년이 남아 있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을 해야할까? 그리 어렵지 아니하다 전반기에 30년을 투자했으면 후반기에는 10-15년을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좀 융통성을 발휘하여 교육과 실제 이를 현실에 비즈니스 등에 구현하는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도 방법이다. 왜냐하면 사회생활을 그간 많이 했기 때문에 그 준비기간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그 분야를 다시 한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위의 예에서 글을 쓰거나 무용을 하거나 영화나 미술 등의 업무영역에서 활동하는 것은 노년기친화적인 분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왕이면 전반기의 자신의 전문분야를 이어서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이를 디지터 시대에 적합하게 변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이 과정에 중요한 것은 비즈니스적인 측면보다는 자신이 진실로 좋아하는 일인지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노년기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좀더 집중하는 것이 좋다. 전반기와 달리 수익창출의 비즈니스적인 측면보다 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음미체분야가 매력적일 수 있다. 다만 이들 분야를 좋아하지만 경험이나 지식 등이 없다면 일정한 기간동안 이를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 필요하다. 문제는 그 과정 역시 스스로가 이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 그 과정이 너무 고통스럽다면 이를 중단하여야 한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다. 그리고 일반인들과는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전세계의 위대한 영웅을 찾을 필요가 있다. 그래서 세계기행도 좋은 방법중의 하나가 될 수 있다. 다만 세계기행을 어떻게 하느냐도 중요하니 이 점에는 유의할 필요가 있다. 또한 세계 기행 역시 그 과정이 즐거워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다면 이를 지속할 이유가 없다. 

 

이제 스스로에 집중하자. 무엇을 자신이 원하고 하고 싶은지를 찾아야 한다. 이를 찾기만 한다면 다음 단계는 쉽다. 모든 시간과 열정을 그기에 집중하면 된다. 수익이 창출되는 지 여부도 그리 중요하지 않다. 취미이자 직업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하다. 시간이 지나 전문성이 높아지고 알려지게 되면 돈은 그저 스스로 다가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그리고 그기에 집중하자. 잔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았다는 사실에 만족하자. 그리고 타자의 시선이나 평가 등에는 신경을 쓰지 말자. 스스로가 설레이는 마음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하면 그 것으로 충분하다. 끝을 없는 인생 여정을 그저 매일 단위로 감사하며 즐기면 되는 것이다. 

 

후반기 인생은 결말은 중요하지 않다. 그저 과정만이 있을 뿐이다. 매일 단위로 아니 매시간 단위로 점검하고 평가해야 한다. 스스로 이를 즐기고 있는 지를.....스티브 잡스의 말처럼 이에 대한 물음에 불확실성이 있다면 점검해 보자. 그리고 더 이상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할 필요는 없다. 이 과정이 바로 스스로 주인이 되는 주체적인 삶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중요하는 것은 자신이 원하고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여 그 과정을 즐기는 것이다. 이 것이 바로 삶을 대하는 바람직한 자세일 것이다. 

 

이제 철이 없어야 한다. 그리고 괴짜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왕따가 될 필요가 있다. 세상은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하여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 마련이다. 그런 이후에 다른 행동이 영웅적으로 느껴진다면 그 태도가 달라진다. 그러나 불행한 사실은 그와 같이 느끼지 못한다면 다르게 행동하고 튀는 행동을 하는 사람에 대하여 부정적이고 공격적이기 마련이다. 소크라테스 등도 다르게 생각하였기 때문에 사형에 처해진 셈이다. 따라서 타자에 집중하게 되면 진정 자신에 충실할 수 없다. 스스로의 내며의 목소리에 집중할 수 없다. 이제는 스스로에 집착하는 그런 삶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하여서는 스스로에 대한 강한 확신과 신뢰가 필요하다. 이의 방법은 그저 달리 없다. 그저 일반인들과 반대로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 보자. 예를 들어 기분이 좋지 아니하는 일을 당하면 기존의 반응과는 다르게 생각하자. 하나의 새로운 도전이어서 새로움을 접하는 마음에 스스로를 설레이도록 하자. 그렇다면 매순간순간에서 새로움을 찾고 도전의욕을 키우고 이 과정이 설레이고 즐겁고 행복한 의미있는 순간이 될 수 있다. 이 과정이 인생이니 그 얼마나 행복한 삶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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