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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 글로벌 프로젝트: 최고가 어려우면 유일한 존재가 되자

글 | 김승열 기자 2021-06-10 /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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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에는 승자 독식의 시대라고 한다. 이는 과거에도 승자가 거의 독식을 하여 왔다. 다만 그 정도에서 차이가 있을 뿐이다. 따라서 특정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러기 위하여서는 최고들과의 교류가 중요하다. 특히 최고들은 나름의 끼리끼리 문화를 형성하니 이들 그룹안에 끼여 드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그리 녹녹하지 않다. 최고가 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다. 그 시장을 글로벌로 넓히게 되면 더 명확하다. 물론 모든 노력을 다하여 최고가 되는 것이 제일의 명제이다. 그러나 그 길은 결코 쉽지 않다. 1위가 되더라도 신생 진입자에게 그 자리를 내 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에 대한 대안이 있는 것일까? 있다. 그 답이 명확하다. 최고가 아닌 유일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즉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이를 실행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최고가 되는 것 보다는 오히려 쉬울 1수도 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이 하지 않는 틈새를 찾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레드시장이 유일한 존재가 될 수 있는 블루오션이 될 수가 있다. 

 

그러나 이를 찾는 노력은 그렇게 쉽지 않다. 다만 이를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은 다름 아닌 일반인과는 반대의 생각을 하는 것이다. 즉 레드시장을 블루시장으로 보자. 그리고 블루시장을 레드시장으로 보자. 아무도 하지 않는 것을 찾아보자. 아무도 하지 않을 정도로 작은 시장이라면 그 곳에서 스스로가 유일한 존재가 될 가능성이 높기 떄문이다.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부분을 찾아보자. 그리고 누구나가 생각하지도 않은 곳을 찾아보자. 과거 간호학은 여자들만이 가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그런데 10여 년 전부터 남자가 간호학과에 들어왔다. 그리고 이들은 성공적으로 그 자리를 선점하여 지금 나름의 여유를 누리고 있다. 물론 지금은 유일한 존재가 되지는 아니하지만 상당기간 동안은 유일한 존재로서의 프리미엄을 즐긴 것은 사실이다. 

 

자신이 알고 그간 경험한 일상에서도 한번 찾아보자. 과연 자신 스스로가 유일한 존재가 될 수 있는 비즈니스가 있는 것인지를...... 이 것을 찾는 다면 이는 대박이다. 그리고 이 분야가 스스로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이라면 더 말할 나위가 없다. 물론 누누나가 좋아하는 일은 그간 다 선점을 하였을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중에서는 찾기가 어려울 수 있을 지 모른다. 그러나 생각을 바꾸자. 일반인들과 다른 생각 즉 취향을 하지게 되면 달라진다. 특별하고 새로운 것에서 즐거움을 찾는 습관을 키우자. 그러면 분명 일반인들이 스쳐지나간 자리에 분명 무엇인가 블루오션이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하여서는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 책읽기와 여행은 기본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 만나서 정보를 얻을 필요가 있다. 그리고 스스로 이를 찾을려는 열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리고 일상적이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정반대로 생각하는 습관을 하면서 다시 찾는 다면 분명 무엇인가를 찾을 수 있을 것임에 분명하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주위를 다시한번 찾아보자. 보물찾기이다. 여기에서 성공한다면 모든 것은 탄탄대로 일 것임에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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